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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뇌연구원 서판길 원장, 4개월간 급여의 30% 반납
제목 한국뇌연구원 서판길 원장, 4개월간 급여의 30% 반납
부서 홍보협력팀
등록일자 2020-04-09
첨부파일 pdf [보도자료] 한국뇌연구원 서판길 원장, 4개월간 급여의 30% 반납.pdf
 

한국뇌연구원 서판길 원장, 4개월간 급여의 30% 반납

- 코로나19 조기 극복과 국민 고통 분담에 적극 동참하기로

 

□ 한국뇌연구원(KBRI)은 서판길 원장이 코로나19(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) 사태 극복을 위해 4개월간 급여의 30%를 반납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.

□ 최근 정부 및 공공기관의 자발적 급여 반납이 이어지면서 서판길 원장도 이에 적극 동참하여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에 힘을 보태기로 결정하였다.

□ 특히, 한국뇌연구원은 감염병 재난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된 대구에 소재함에 따라 지난달 15일 대구지역 코로나 생활치료센터(중앙교육연수원)에 임직원 성금 모금과 위문품을 기탁했으며, 코로나 극복 손글씨 릴레이 캠페인에도 참여하는 등 코로나19 조기극복을 위해 여러 분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.

□ 서판길 원장은 “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, 국민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기 위해 급여 반납을 결정했다”며 “한국뇌연구원은 지역사회와 국가의 위기 극복에 적극 동참하는 등 공공기관의 사회적 역할과 책무를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
한국뇌연구원 서판길 원장, 4개월간 급여의 30% 반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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