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바로가기
희망의 새시대
시작페이지즐겨찾기증명서 발급신청
사이트맵모바일버전LAB홈페이지정부3.0 정보공개

PR KBRI

  1. Home
  2. 홍보센터
  3. 보도자료

홍보센터

인류 최후의 비밀 뇌란?

보도자료

게시물["2016 세계 뇌 주간(2016 WBAW)" 행사 개최]
제목 "2016 세계 뇌 주간(2016 WBAW)" 행사 개최
부서 대외협력팀  첨부파일 첨부파일 보도자료 _ 2016 세계뇌주간 _ (공동)_160308 최종.hwp 아이콘 보도자료 _ 2016 세계뇌주간 _ (공동)_160308 최종.hwp
첨부파일 2016 세계뇌주간_ 지역별 행사 팜플렛.pdf 아이콘 2016 세계뇌주간_ 지역별 행사 팜플렛.pdf
등록일자 2016-03-10 조회수 1,800


[ “2016 세계 뇌 주간(2016 WBAW)” 행사 개최 ]

       - 3월 14~20일, ‘2016 세계 뇌 주간’ 맞아
전국에서 학생 및 일반인 3,000명 대상 공개강연 열어 -



한국뇌연구협회(회장 오우택 서울약대 교수)와 한국뇌연구원(KBRI, 원장 김경진)은 오는 3월 14일(월)부터 20일(일)까지 “2016 세계 뇌 주간”행사를 공동 주최한다. 2016 세계 뇌 주간 행사는 한국뇌연구협회와 한국뇌연구원을 비롯해 한국뇌신경과학회(회장 강봉균), 대한뇌기능매핑학회(회장 정천기), (사)한국뇌공학회(회장 이수영) 및 한국계산뇌과학회(회장 한승기) 등이 공동 주관한다.
 

 ※ “세계 뇌 주간(World Brain Awareness Week)”행사는 일반인들에게 뇌과학 연구의 중요성을 이해시키기 위해 1992년 미국 DANA Foundation에서 처음 개최했으며 현재 60여 개국에서 매년 3월 3째주에 동시에 진행된다.
 
 

□ 국내에서는 2002년 첫 행사 개최를 시작으로 올해 15번째를 맞이하는 ‘세계 뇌 주간’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약 3,000명의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‘뇌연구 궁금해요’라는 주제아래 다양한 공개강연이 열린다.
 
 

□ 특히, 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3월 19일(토요일)에는 ‘인공지능의 힘: 알파고는 이세돌을 이길 것인가?’(서울, 서울대 공대 장병탁 교수), ‘머리 속의 우주, 뇌의 주기율표를 찾아서’(대구, 한국뇌연구원 김진섭 책임연구원), ‘치매 뇌는 왜 기억을 못할까’(광주, 전남대 김병채 교수), ‘기억을 찾아서: 기억 저장 뇌세포 발견’(대전, KAIST 생명과학과 한진희 교수) 등 전국에서 흥미로운 뇌 관련 강연이 펼쳐진다.
 
 

□ 본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참가 할 수 있으며, 희망자에 한해 체험활동확인서를 받을 수 있다. 지역에 따라 3D 뇌모형만들기, 뇌퍼즐 등 다양한 뇌과학 실습도 제공된다.
 
 

□ 뇌는 21세기 최후의 프론티어라고 일컬어지며 미국, 유럽, 일본 등 주요 선진국들은 뇌연구 분야의 기술경쟁력을 선점하기 위해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. 우리나라도 1998년부터 ‘뇌연구 촉진법’을 제정해, 다양한 뇌 연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.

   ◦ 특히, 미래창조과학부는 올해를 ‘뇌과학 원년의 해’로 지정해 우리나라 뇌연구의 비약적 발전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.
 


□ 올해 세계 뇌 주간 행사는 초·중·고등학생 및 일반인들에게 뇌에 대한 상식과 관심을 높이고 나아가 이들이 미래에 뇌과학자의 길을 걷게 하는데 동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.
 


□ 지역에 따라 개최날짜와 장소 및 강연 내용들이 다르므로 자세한 사항은 한국뇌연구협회 홈페이지(http://www.brainsociety.org/) 혹은 한국뇌연구원 홈페이지(http://www.kbri.re.kr)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.


 

목록
게시물["2016 세계 뇌 주간(2016 WBAW)" 행사 개최]
다음 한국뇌연구원, “세계 뇌 주간(2016 WBAW)” 행사 개최 2016-03-10
현재글 "2016 세계 뇌 주간(2016 WBAW)" 행사 개최 2016-03-10
이전 한국뇌연구원(KBRI), 2015년도‘우수근로장학기관’선정 2016-02-22
현재 페이지의 내용과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?
결과보기
담당부서:
대외협력팀
담당자:
이영화
전화번호:
053-980-823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