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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대외협력센터
  • 2025.02.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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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뇌연구원, 「뇌와 통증: 신경과학적 이해와 치료 전략 도출을 위한 워크샵」 23일 개최


한국뇌연구원, 「뇌와 통증: 신경과학적 이해와 치료 전략 도출을 위한 워크샵」 23일 개최

- 난치성 뇌질환 극복을 위한 뇌연구 실용화 및 뇌산업 활성 방안 모색



한국뇌연구원은
23일(수) 오후 2시부터 우뇌동 1층 중강당에서
뇌연구 실용화와 뇌산업 활성화를 위한 워크샵 시리즈의 두 번째로

‘뇌와 통증 :  신경과학적 이해와 치료 전략 도출을 위한 워크샵’을
개최한다고 밝혔다
.



이번 워크샵에서는
뇌와 통증에 대한 신경과학적 이해와 치료전략 도출에 대하여
성균관대학교 우충완 교수

(통증 뉴로이미징 바이오마커 개발의 전망과 도전),

한국뇌연구원 정민영 선임연구원
(유전자-뇌영상 융합을 통한 통증의 이해),

GIST
정의헌 교수
(난치성 통증 연구의 미래: 통증 만성화 기전 기반 비침습적 치료기술 개발연구),

루다큐어 김용호 대표이사
(만성통증 치료를 위한 신경과학의 글로벌 혁신: 새로운 트랜드와 임상시험)와

뉴라이브 송재준 대표

(만성 통증 치료를 위한 전자약 개발 전략)가 발표자로 참여한다.



워크샵에서는
국내 뇌산업을 이끌고 있는 연구자와 산업계
, 관계부처 전문가 등이
한국의 뇌와 통증 분야 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
.



서판길 뇌연구원 원장은
“뇌와 통증에 대한 연구는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분야”라며
 통증은 단순한 신체적 불편을 넘어서
, 우리의 감정과 행동,
 그리고 일상생활 전반에 깊은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.

“
이번 워크샵 시리즈가
 난치성 뇌질환 극복을 위한 국내 우수 뇌연구 성과를 실용화하고
,
 뇌산업을 활성화하여 산·학·연·병 협력 기반의
 뇌산업 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것
” 이라고 말했다.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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