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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대외협력센터
  • 2025.02.04
조회수 1268

한국뇌연구원, 글로벌 뇌성분 분석플랫폼 구축 강화


한국뇌연구원, 글로벌 뇌성분 분석플랫폼 구축 강화

- 6일 대구에서 ‘2024 국제 뇌지질체 심포지움’ 개최
- 싱가포르국립대•애질런트사•연세대•충남대 등과 국제 공동연구 지속

 
 
한국뇌연구원은
6일(수) 오후 1시부터 우뇌동 1층 중강당에서
글로벌 뇌성분 분석 플랫폼 구축과 국제 공동연구를 강화하기 위해

‘2024 국제 뇌지질체 심포지움
(International Symposium for Lipid-based Multi-Omics 2024)’을 개최한다.



한국뇌연구원은
2022년부터 뇌지질체 관련 최적화된 질량 분석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
세계 최고 분석 솔루션 업체인 애질런트
(Agilent)社를 비롯해
싱가포르국립대 및 국내 대학들과 글로벌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
,
매년 국제 심포지움을 개최하고 있다.

특히, 2023년부터는 한국뇌연구원에 애질런트(Agilent)社의 첨단 질량분석 장비를 도입하여
세계 최대 규모의 뇌지질체 분석 플랫폼 구축과 뇌지질체
DB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.



3회째인 올해 심포지엄에는
싱가포르국립대학교의
아모리 카제나베
-가시옷(Amaury Cazenave-Gassiot) 교수를 비롯하여
연세대학교 문명희 교수
,
한국애질런트 최진녕 차장,
충남대학교 안현주 교수,
국립암센터 김영욱 교수,
서울대학교 권성원 교수 등
국내외 석학들이 참석해 강연을 통해
최신 연구동향을 공유하고
, 공동연구 전략 등을 논의한다.



프로젝트 책임자인 한국뇌연구원의 윤종혁 책임연구원은
“지질 대사에서 생기는 변화는
 알츠하이머병
, 파킨슨병 및 정신분열증과 같은
 다양한 뇌질환의 중요한 요인으로 밝혀져 왔기 때문에
,
 뇌지질체 연구가 신약 개발과 질환 치료법 개발의 새로운 분야로 떠오르고 있다”면서,

“
글로벌 협력을 통해 세계 최대 규모의
 뇌지질체 분석 플랫폼 구축과 뇌지질체
DB를 확보할 것”이라고 말했다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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