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4년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 대구광역시장 표창 수상
- 17일 총 6개 우수 단체 · 기업 및 개인 대상 대구광역시장 표창 수상
- 육아휴직기간 연장 등 일과 생활 균형 직장문화 조성에 앞장서
한국뇌연구원이
대구광역시로부터
“2024년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 유공포상”에 선정되어,
17일(화) 대구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한다.
한국뇌연구원은
출산 · 양육 지원제도,
여성친화적 근무환경 조성,
재량근무제 적극 활용,
가족친화활동 추진 등
근무제도 혁신과 가족친화제도 도입을 통한
일 · 생활 균형 직장문화를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아
표창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.
한국뇌연구원은
유연근무제 적극 활용,
유급 자녀돌봄 휴가 및
직원 동호회와 함께하는 ‘동호회의 날’ 개최 등
직원들의 워라벨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.
특히,
육아휴직기간을 최대 3년으로 늘리고,
유급 자녀돌봄휴가를 신설 하는 등
직원들의 자녀출산과 양육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제도들로 개선하고,
미사용 연차휴가를 차년도로 이월하는 ‘저축휴가제’를 시행하는 등
직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.
서판길 한국뇌연구원장은
“앞으로도 한국뇌연구원 직원들이
일과 삶의 균형을 지킬 수 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,
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